💬 담당자 코멘트
소망이의 후원자님께, 안녕하세요. 브라운 입양센터에서 소망이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제 9개월이 된 소망이는 저희 입양센터에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아직 사람에게는 약간의 무서움을 느끼는 편이지만, 조용히 다가가 손을 내밀면 이제는 살짝 핥아주며 마음을 열어주는 작고 소중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현재 헤파토준 치료가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아 병원에서 지내는 시간이 있지만, 다행히 소망이의 컨디션은 아주 좋습니다. 소망이가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저희 '브라운' 식구들이 최선을 다해 돌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소망이에게 깊은 사랑과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