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코멘트
후원자님께,
안녕하세요, 후원자님의 소중한 아이 뷰새론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우리 뷰새론은 이제 4살 7개월이 된 듬직한 수컷 친구인데요.
아직은 조금 소심한 면이 있어서, 발톱을 관리할 때도 무척 조심스러워합니다. 저희 입양센터에서는 뷰새론이 놀라거나 스트레스받지 않도록 천천히 시간을 들여 세심하게 발톱을 다듬고 있습니다. 뷰새론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항상 신경 쓰고 있어요.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뷰새론은 오늘도 이곳 입양센터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뷰새론에게 보내주시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