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코멘트
안녕하세요, 결연후원자님. 브라운 입양센터의 행복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행복이는 입양센터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2살 2개월이 된 행복이는 9kg의 튼튼한 몸으로 매일매일 새로운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어요.
특히 행복이는 자기 이름을 부르면 엉덩이를 씰룩씰룩 흔들며 기분 좋게 다가와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저희 직원들에게는 턱을 긁어달라며 살포시 기대는 애교를 부리곤 하는데, 그 모습이 참 사랑스럽답니다.
이렇게 행복이가 매일 밝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은 모두 후원자님의 꾸준한 관심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