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코멘트
안녕하세요, 신비 결연후원자님
저희 브라운 입양센터에서 지내는 신비의 근황을 전해드립니다~
신비는 평소에는 여전히 도도한 매력을 뽐내곤 하지만, 이름을 부르면 가끔씩 귀엽게 반응하며 아는 척을 해주곤 합니다. 특히 마당놀이 시간에는 기분이 무척 좋아지는지, 활짝 웃는 얼굴로 선생님에게 다가와 손등을 낼름낼름 핥아주며 애교를 부리기도 해요.
오늘은 다른 장소에서 근무했기에 신비의 모습을 직접 촬영하지 못했지만, 다행히 어제 신비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영상으로 담아둘 수 있었어요. 신비 소식을 궁금해해주셔서 감사해요^^ 관심을 가져주는 분이 계시면 그만큼 신비가 입양갈 날이 가까워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