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코멘트
보라는 오늘도 귀를 납작 접은 채로 선생님한테 폴짝폴짝 뛰며 애교를 부리고 있어요*^^* 이제 정말 곧 엄마아빠를 만나러 가기 때문에 이렇게 사랑스러운 보라의 애교를 보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오랜 기간 센터 생활을 한 보라이기에 보라가 가면 정말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질 것 같아요.
아마 다음 소식이 보라의 마지막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결연후원으로 보라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라의 마지막까지 잘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