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코멘트
사랑하는 보기의 후원자님께 따뜻한 근황을 전해드립니다.
저희 입양센터에서 지내고 있는 보기는 어느덧 두 살 여덟 개월이 되어 15kg의 듬직한 체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보기의 첫인상은 다소 도도한 ‘차도남’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맛있는 간식만 있다면 누구보다도 해맑게 애교를 부리는 반전 매력으로 저희의 마음을 사로잡곤 합니다. 젠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매일매일 특별한 매력을 뽐내고 있지요.
중성화도 완료하여 더욱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보기는 여전히 잘생긴 외모를 뽐내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보기가 늘 행복하게 지낼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보기의 즐거운 소식 꾸준히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