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코멘트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저희 브라운 입양센터에서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 속에 지내고 있는
연시의 최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요즘 연시는 간식을 아주 잘 먹으며
매일 맛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친한 친구 곰돌이와도 언제나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잠자는 시간이 부쩍 늘었지만,
편안하고 깊은 잠을 자는 모습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소중한 사랑 덕분에 연시가
늘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