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돌이는 하남시 천현동 교산신도시 재개발 구역에서 엄마와 형제 강아지들과 함께 구조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들개’라는 이유로 새총과 돌을 맞으며 살아온 양돌이는 사람을 조금 무서워합니다. 하지만 산책을 잘하며, 간식을 건넬 때면 조금씩 마음을 열어주는 모습을 보입니다. 아직은 사람이 무섭지만, 사람을 완전히 외면하지는 않으며 조심스럽게 거리를 두면서도 늘 사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소개 및 관찰내용
기본 성향 : 소심함 조용한 것을 좋아함.
대인 : 사람은 피하지만 항상 사람 주변에 와 있음
대견 : 순둥이 감자와 친함. 활발한 친구보다 차분한 친구 선호
에너지 레벨 : 하
추천 가정 : 마당 있는 집, 매일 2-3회 산책 가능하고
시끌벅적한 가정
특이 사항 : 순둥이 감자 설기 째깐이와 동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