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BR-2026-0455)은 광주광역시보호소에서 구조된 아이입니다. 구조 당시 심장사상충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현재는 치료를 모두 마친 후 완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환경에 겁을 내기도 했지만, 작은 체구에 애교가 많고 사랑스러운 성격을 지닌 친구입니다.
소개 및 관찰내용
겁이 좀 많지만 익숙한 사람에게는 애교가 많아요 손도 잘 타고 이름부르면 바로 다가와요. 질투가 심해서 가끔 다른 친구들을 조금씩 못살게 구는데 심하게 싸우거나 하진 않아요. 겁이 많고 엄살도 심해서 처음엔 조심스럽게 다가가는게 좋아요. 대견관계는 전체적으로 좋은 편인데 가끔 짜증을 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