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돌이는 용인의 한 폐자재가 가득한 집 마당에서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구조 당시 심장사상충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되어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에게 적대감을 보이며 입질하는 모습도 있었으나, 입양센터 내 훈련 공간에서 사회화 교육을 통해 점차 둔감화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돌이가 건강과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소개 및 관찰내용
기본 성향 : 조심스러운 성격이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회복력과 적응력이 좋음
대인 : 낯선 사람에게는 조심스러운 행동을 보이고 스킨십을 즐기지 않지만 간식을 매우 좋아하여 친해지기 쉬운편임
대견 : 확인필요
에너지 레벨 : 낮음
추천 가정 : 영돌이의 독립적인 성격을 존중하며 합사 시 철저한 환경 관리가 가능한 가정
특이 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