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직원의 차 아래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아기 고양이를 발견 했으나 가까이 다가가니 숨어 버려 자세히 보지는 못했습니다. 다음날 퇴근길에 다시 아기 고양이가 나타났고 엄마, 형제도 없이 계속 눈에 띄는게 이상하게 여겨졌습니다. 먹을거를 주니 사람에 대한 무서움 보다는 배고픔이 더 컸는지 가까이 다가와서 먹기 시작 했고 자세히 몸을 살펴 보니 머리와 어깨쪽에 큰 상처들이 있는 상태로 치료가 시급해 보여 구조를 했습니다.
질병이력
어깨쪽 교상으로 추정되는 상처가 있고 넓은 부위로 짓물러져 있는 상태, 머리쪽에 상처로 커다란 구멍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