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및 관찰내용
기본적으로 차분한 성격이지만 가끔 친구에게 놀기 신청도 하고 운동장을 작게 한 바퀴 뛰어다니는 등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곤 합니다. 다만 그런 모습을 하루에 한 번 이상 보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활동적인 성격이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강아지와는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사람에게는 경계심을 보여줍니다. 공격성을 보인 적은 없으며 켄넬 안에서 가끔씩 쓰다듬 받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먹을 것에 대한 욕심이 없고 작은 트릿 간식도 여러 번 뱉었다 씹었다 하며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스타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