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및 관찰내용
눈치를 많이보고 아직은 사람이 없을 때 편하게 밥을 먹는 아이예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주변이 조용하고 편안해지면 장난감을 던지며 혼자 신나게 노는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도 보여줍니다.
에너지레벨은 중간 정도예요. 아직은 사람의 눈치를 보며 먼저 다가오지는 않지만, 빗질이나 발톱깎기 같은 기본적인 케어는 얌전히 잘 받아주는 착한 아이입니다. 다른 강아지들과 적극적으로 뛰어놀지는 않지만, 트러블 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평화롭게 지냅니다.
혼자만의 시간, 장난감, 간식을 좋아하고, 부산스럽고 시끄러운 환경과 갑작스러운 터치를 싫어해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려주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천천히 신뢰를 쌓아갈 수 있는 가정을 추천합니다. 중성화가 완료되었으며 현재 건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