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코멘트
오디 후원자님께, 안녕하세요. 바람이 좋은 가을날, 오디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저희 입양센터에서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 오디는 벌써 4살 2개월이 되었어요. 여전히 14kg의 늠름한 몸으로 뛰어다니며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오디는 저희 입양센터 훈련동에서 가장 오래 지내온 친구 중 한 명인데요. 새로운 가족을 만날 준비를 위해 어떤 훈련이든 척척 해내며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에너지가 넘치면서도 훈련에 집중하는 오디의 모습은 늘 담당자들의 미소를 자아냅니다.
오디가 사랑 가득한 새 가족을 만나는 그 날까지,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오디에게 큰 힘이 됩니다. 다음에 또 오디의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