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코멘트
안녕하세요, 할리 후원자님께 소식 전해드립니다.
우리 할리는 브라운 입양센터에서 건강하게 지내며 어느덧 3살 2개월이 되었습니다. 요즘 할리는 한창 털갈이 중이라, 담당자들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꼼꼼히 빗질을 해주며 털갈이를 돕고 있습니다. 깔끔하게 털갈이를 마치면 더 멋진 모습이 될 할리가 벌써 기대됩니다.
할리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지내기보다는 자신만의 공간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친구인데요. 그래서 저희 입양센터에서는 할리가 스트레스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단독 마당을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할리는 아주 건강하고 활기차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할리가 늘 밝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