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코멘트
후원자님께,
브라운 입양센터의 코비는 요즘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마당에서 편안하게 낮잠을 즐기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2013년 7월생으로 어느덧 13살 2개월이 된 코비는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소중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당진 개농장에서 구조된 후, 처음에는 사람이 근처에 오기만 해도 잔뜩 겁에 질려 와다다 도망치곤 했던 코비였지만, 이제는 그렇게까지 엄청나게 도망가지 않는답니다. 밥도 아주 잘 먹고, 입양센터의 다른 친구들과도 신나게 어울려 노는 활기찬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 브라운 입양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코비가 이곳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코비를 지켜봐 주시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