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 코멘트
안녕하세요, 콩콩이 후원자님. 브라운에서 콩콩이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우리 콩콩이는 올해 5월에 태어난 4개월령 아가 고양이로, 이천시 주택가에서 다섯 마리의 동배들과 함께 브라운 입양센터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구조되었을 때는 코와 눈에 심각한 허피스를 앓아 많이 힘들어했지만, 저희 브라운 의료진의 꾸준한 치료 덕분에 지금은 허피스를 완전히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았답니다.
아쉽게도 허피스의 영향으로 눈은 완전히 예전처럼 돌아오지 못했지만, 콩콩이가 생활하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중성화도 건강하게 마쳤고, 현재는 2.7kg의 예쁜 숙녀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지금 콩콩이는 브라운 입양센터 내 카페 4층에서 동배들과 함께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장난도 치고, 서로 기대어 잠들기도 하며 아주 잘 지내고 있으니 후원자님께서는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콩콩이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