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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63입양후기

충청북도 충주시에 살고있는 열무의 소식

브라운 · 2026-10-31 10:56 · 13
요즘 바빠서 집에 오래 있었는데 투정한번 안부리고 기다려줘서 정말 고맙고 미안해서 열무가 좋아하는 트레킹 다녀왔어요. 여전히 먹는 거 좋아하고 표현이 늘었어요. 산책 더 하고 싶다. 놀고 싶다. 간식 더 달라고 표현도 잘해요. 가끔 무릎에 기대서 자는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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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브라운 · 견생역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