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욱 글을 쓰고 싶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올렸네요 ... 시루 입양하고 한달만에 친정엄마가 돌아가셨어요 힘든 시간을 시루한테 위로 받으며 이겨내고 있어요~ 시루는 엄마가 저한테 씩씩하게 살아가라고 보내주신 인연같아요~~ 시루 덕분에 산책도하고 웃으면서 지내네요♡
야외산책 힘들어했던 시루는 이제는 놀이터가 앞마당이 되었네요~ 처음가는 장소에서도 배변도 잘하고, 씩씩하게 지내고 있어요~ ( ㅜ 나뭇가지랑 지렁이등 먹으려고해서 특단의 조치로 얼굴망을 씌웠더니 "면사포 쓴 강아지"로 동네 인싸가 되었어요) ( 얼굴이 점점 꼬질꼬질)






요즘은 너무 더워서 롯데마트로 살짝씩 놀러가요~♡(롯데마트 반려견 출입가능. 개모차 문 꼭꼭 잠그고 다녀요~ )
무더운 날씨에 브라운 가족분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또 시루소식 전하러 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