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택에 살고있는 조지의 소식 전해드립니다. 처음엔 표현을 잘 하지 않아 무엇을 원하는지 몰랐는데, 이제는 산책 가자고, 만져달라고 적극적으로 표현할 줄도 알고 콜링도 아주 잘 됩니다. 마음에 맞는 친구를 만나면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도 보여준답니다. 더운 날씨에 매일 최소 네 번 이상 산책하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행복해하는 조지의 모습을 보면 힘든 게 모두 씻겨 내려가는 기분입니다. 입양센터 가족분들 덕분에 조지가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지내고 있어요. 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