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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가족 게시판

No.55임보후기

순수는 임보중

콩이엄마 · 2026-07-31 23:41 (수정됨) · 👁 14
다들 폭염에 산책시키느라 고생하시죠.
요즘은 아침 8시만 되어도 무척 더워 산책은 밤에 하루 한번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키우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 건넌 후 제일 그리운게 같이 산책하던거 였어요. 
한번만 더 내 새끼와 산책할 수 있다면 하는 그리움으로 지낸터라 산책에 진심인데, 
이 더위가 그 그리움을 이겨내네요.

사람이 집에 없는 시간도 에어컨 풀가동 중인데 
하루에도 몇번씩 실외기 화재 안전문자가 오니 
무서워요. 


우리 순수 먹방 asmr 이예요. 
혼자 듣기 아까운 소리라서 올려요.
볼륨 업!


아래는 지난번 동물병원 갔을때인데  
제게 자석같이 달라붙어 있는데, 
가슴 한켠이 아려오더라구요. 😢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우리 견생 패밀리들은 아이들 한낮에 걷는 산책 시키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아이들 발바닥 화상 입으니 진짜 조심하세요. 
저는 얼마전 패드에 피나며 강아지가 산책하는 걸 봤어요.
견주분이 모르셔서 알려 드렸어요. 
다들 슬기로운 여름나기 하시고 또 순수 소식들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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