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삐삐네입니다. 삐삐가 저희에게 온지 벌써 10개월이 됐어요. 하루 2번 산책 하는게 제일 좋은 삐삐는 가족들에게 아직 낯 가리고 주변에 누가 있으면 물도 밥도 안 먹어요. 동네 산책하는 강아지들이 먼저 인사하려고 다가오면 어느새 멀어져 있고요 예전엔 길에서 산책 할때 작은 소리에도 펄쩍 뛰며 도망갔는데 지금은 웅크려 앉아 저를 쳐다보고 있어요 일부러 산책줄을 놓아보았는데 저를 보면서 기다리는데 감동했어요!!! 점점 행복해지는 삐삐네였습니다. 1주년되면 또 소식 전할게요~~
손 주는데 7개월 걸렸어요 그런데 반 강제적 ㅎㅎㅎ
간삭먹다 얼음된 삐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