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광주시에 살고있는 리아의 소식 전해드립니다. 처음에는 산책을 무서워하던 아이였는데, 지금은 산책 시간만 기다리는 아이로 자랐답니다. 순하고 착한 데다 애교까지 많아서 리아 덕분에 매일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아직 배변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서서히 나아질 거라 믿고 천천히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입양센터 가족분들 덕분에 이렇게 예쁜 아이를 만날 수 있었어요. 늘 감사한 마음 전하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