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가족 게시판
No.23
한과입니다
브라운
· 2026-07-14 00:34 ·
79
첫날은 눈도 잘 안마주치더니 오늘은 따라와서 쳐다봐주네요
밥고 잘먹고 똥도 잘싸고 있어요 주로 누워있지만 서서히 친해지겠죠
※ 브라운 네이버 카페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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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콩맘1004
2026-07-15 14:12
모든 분들의 사랑 속에서 한과처럼 달콤하고 부드러우며 사랑받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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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브라운 · 견생역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