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가족 게시판
No.219입양후기

화성시에 살고있는 김포번식장)띠띠의 소식

브라운 · 2026-10-06 10:37 · 10
안녕하세요~ 이번에 띠띠와 함께 캠핑을 다녀왔는데, 잠도 잘자고 쉬도 잘하고 운동장도 좋아해서 2주만에 2박 3일로 또 다녀왔어요~ 띠띠도 캠핑을 꽤 좋아해서 다행이에요~ㅎㅎ 자기방석 자기 자리도 금방 눈치채고 사이트까지 기억하고 운동장에서 저를 꽤 잘 따라다녀요~ 멀리 안벗어나서 산책할때 사고는 안치겠구나하고 조금 마음도 놓이고 더 친해진거 같아요! 귀팔랑거리며 잔디 뛰는 모습이 눈물나게 귀여웠어여ㅠㅠ 캠핑가면 한우를 먹을 수 있기도 하고요!! (띠띠 최애 고기~~~) 강아지 친구들은 별로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요... 저희가 항상 말하는게 대인대견 좋다며~~~ 하고 사기당했다고 해요ㅋㅋㅋ 외동이 체질인 띠띠씨.... 다른 강아지가 집에 오면 굉장히 불편해 해요...ㅋㅋ 그리고 최근에 발사탕이랑 귓병이 계속 안나아서 넥카라를 사용했는데 다리가 너무 짧아서 걸어다니기 불편해했어요...ㅋㅋ 다리가 짧아 슬픈아이여.... 그러다 사랑하는 쇼파에도 쉬하고...ㅠㅠ 방석에도 쉬하고... 넥카라는 포기하고 발사탕시 살짝 혼내기로 바꿨는데 워낙 소심이라 효과가 너무 좋아요;;;; 입양센터 가족분들 덕분에 이렇게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며 잘 지내겠습니다 !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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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브라운 · 견생역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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