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입양후기로 남겨보는
쁘아 - 이제는 자두네 집이에요.
자두는 너무나 잘 지내고 있어요! :)
장난끼는 많지만 우리 자두 성격도 너무 좋고,
엄마가 하루 종일 안고있느라
거의 발이 땅에 안닿는 상전으로
잘 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1~2주전 카페 놀러갔을때 코로나가 돌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건강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
병원에서 받아온 안약 수시로 넣어주며
눈 관리 해주고 있는데,
그래도 맨 처음 데려왔을때보다는 많이
좋아진 느낌이에요~
요즘 계속 비에 더위에 산책하기 힘들었는데,
그래도 틈 날때마다 살짝씩 나갔었어요.
아직 계단과 엘리베이터는 무섭지만
이제는 제법 산책도 자연스러워진 자두에요^^
가족사랑 많이 받고 있는 우리집 보물
더 소중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또 소식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