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가족 게시판
No.135
입양후기
고봉의 소식
브라운
· 2026-09-01 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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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봉이의 소식 전해드립니다. 우리 고봉이는 체구에 비해 조금 통통한 편이라 요즘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가끔은 원망스러운 눈빛으로 항의를 하기도 한답니다. 얼마나 엄마 껌딱지인지 화장실도 마음대로 못 갈 정도예요. 입양센터 가족분들 덕분에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와 함께하게 되어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겠습니다.
이 글과 연결된 아이
김포번식장)쥬디
입양후: 고봉 · 암컷 · 5살 8개월 · 국내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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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브라운 · 견생역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