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까지 올빡빡이한 시루예요~♡ 항상 얼굴이 화난표정인 시루예요~(늘 같은 표정이지만 그래도 엄마는 웃는건지 삐진건지 다 알아봅니다ㅎㅎ) 활짝 웃는 얼굴은 본적 없지만 뚱한 표정도 늘 사랑스럽기만해요~



누나 방학이 끝나 낮시간에 집에 혼자 있지만 씩씩하게 지내는 기특한 시루예요~!


시루 최애장소는 아파트 로비입구 ♡
산책나오면 큰볼일보고 바로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시루는 확실한 집돌이예요~ 집좋아!!

" 엄마 꼬기 사쥬세요~" 표정 짓는 시루 ㅎ
너무 귀엽지 않나요? 식성이 좋아서 자꾸 살찌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적당히 주는거 그거 어찌하는건가요~~~ ㅠ 올해 여름 시루로 시작해서 시루로 끝나가네요 ♡
시루야, 다가오는 첫 가을도 잘부탁해♡

추가 - 노즈워크장난감은 항상 소즁한 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