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여아(송이)데려와서 벌써2달이 다가오고 잇어여~
두달전에 송이무게가 1.6 지금은1.7~8
두달전에 송이성격이 순수하고 겁도많고 얌전한 여아 지금은 아주 활발함 .욕심많음ㅋ 뭉치 이쁨받는꼴 못봄. 애교짱
지금은 울딸(솜이)랑 울아들(뭉치)랑 사이좋게 옹기종기 잘지내고 잇답니다^^
항상 오빠(뭉치)따라 다니면서 장난치고 싸우기도하고^^ 잠잘때도 오빠(뭉치)랑 같이 자기도해여~
그리고 견생역전에서 송이 뒷다리(양쪽) 슬개골이 3기 4기 라서 수술해주고 사흘뒤에 데려와서 집에서
관리해주고
한달되서 실밥풀고 (송이야 고생많이 햇어ㅜㅜ)
송이 뒷다리 근육 키워주는게 좋다고 하길래
산책도하고 아가들이랑 사진도찍고
잼잇게 놀고왓어여~
2달만에 송이 미용도 하고요
미용하고 보니 더 이쁨 내딸(송이)
※ 브라운 네이버 카페에서 옮겨온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