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여주시에 살고있는 몽실의 소식 전해드립니다. 고양이 동생 앗찌와도 사이좋게 잘 지내고, 엄마를 따라 미용실에 가서도 얌전히 기다릴 줄 아는 의젓한 몽실이가 되었어요. 새 침대를 바꿔주니 바로 자기 자리인 줄 알고 올라가 포즈도 잡아준답니다. 간식 하나에도 온몸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절로 웃음이 나요. 입양센터 가족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몽실이가 이렇게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 전하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거운 소식 자주 전해드릴게요.